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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두비 작성일20-06-25 15:23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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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숙희네 미장원' 최송현이 연인 이재한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27일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 '숙희네 미장원'에는 결혼 이후 예능부터 영화 출연까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승현이 출연해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지난 1월 공개 연애 중이던 예능 작가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은 김승현은 이날 방송에서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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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오정연이 프로그램 출연자와 작가의 로맨틱한 만남에 대해 "첫눈에 반했냐"고 묻자 김승현은 "일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라고 수줍게 답하기도 했다. 특히, 김승현이 처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세 MC는 돌고래 리액션과 함께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고.

당시 여자친구와 김승현은 과도한 음주로 필름이 끊겨 고백의 순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힌다. "제대로 된 고백을 안 한 것 아니냐"는 신아영의 예리한 지적에 김승현은 "진지하게 고백하면 상대가 부담스러워할 것 같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어 김승현이 바로 공개 연애 중인 최송현을 향해 "처음부터 무겁게 시작했냐"고 묻자 최송현은 "우리는 처음 만난 날 백년해로를 얘기했다"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김승현은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와는 정반대로 실제 결혼 생활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갈등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털어놓는다.

'숙희네 미장원'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방시혁 빅히트 의장 제14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 “혁신과 도전 통해 사회 발전에 공헌했다”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이 제14회 ‘포니정 혁신상’을 수상했다. 포니정 혁신상은 포니정재단이 2007년부터 매년 ‘혁신과 도전을 통해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국가의 위상을 높인’ 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최소화한 가운데 오늘(25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진행됐다.

포니정재단은 이날 시상식에서 방시혁 의장에 대해 “혁신적 매니지먼트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성공을 이끌어 세계 음악 산업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앞으로도 방시혁 의장이 뛰어난 인문학적 감성을 가진 아티스트이자, 수평적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끄는 혁신 기업가로서 그간의 저력을 바탕으로 더 큰 문화 혁신을 선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방시혁 의장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소명의식을 느낀다. 최초에 음악이 나를 왜 행복하게 했는지를 잊지 않는 동시에 음악 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산업 확장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팬 경험을 혁신한다는 목표로 세상에 유익하면서도 번창하는 기업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써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시혁 의장은 이번 포니정 혁신상의 상금 2억원을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방시혁 의장은 그동안 서울대 졸업식,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등에 연사로 참여하며 좋은 콘텐츠의 중요성, 음악 산업의 발전과 기업의 선한 영향력에 대한 소신을 강조해 왔다. 방시혁 의장의 혁신 의지와 도전 정신은 기업의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빅히트는 지난 3월 미국 경제전문매체 패스트 컴퍼니가 꼽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에 스냅,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에 이어 이름을 올렸고, ‘음악 부문 10대 혁신 기업’ 에서는 1위로 선정됐다. 아티스트와 팬을 존중하고 콘텐츠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방시혁 의장의 기업 운영 철학은, 국내외 음악 산업과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다.

방시혁 의장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방시혁 의장이 이끄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총 10여 개의 자회사와 합작사를 갖고 있다.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현이 있는 ‘빅히트’, 걸그룹 여자친구가 소속된 ‘쏘스뮤직’, 2020년 보이그룹을 선보일 ‘빌리프랩’, 그리고 뉴이스트, 세븐틴의 ‘플레디스’까지 멀티 레이블로서 폭넓은 아티스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로 공연, 영상, 전시, 음반원 유통, 광고를 담당하는 ‘빅히트 쓰리식스티’,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글로벌 콘텐츠 사업과 공간 사업 등을 펼치는 ‘빅히트 아이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Weverse Shop)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비엔엑스’가 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각 법인간 유기적 운영과 시너지를 토대로 ‘질 높은 콘텐츠 제작’ 및 ‘팬 경험의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음악 산업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닥터자르트, 올해 중국 618 쇼핑축제 매출 전년대비 약 2배 증가하여 역대 최대 매출 기록]


닥터자르트의 중국 모델 엑소 세훈/사진=닥터자르트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축제’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닥터자르트는 6월 1일부터 20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티몰(Tmall) 기준으로 브랜드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8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킨케어 카테고리 매출은 특히 전년비 370% 늘었다.

618 행사 초기 닥터자르트 마스크팩 제품군의 하루 매출은 5월 한달 간 매출을 돌파했다. 6월 16일 티몰 전체 수입 마스크팩 기준 매출 랭킹 1위에 올랐다.

닥터자르트의 중국 모델로 발탁된 엑소 세훈과 함께한 마스크 리미티드 세트는 공개 직후 9분만에 2만개 판매 및 당일에 전 수량이 완판되며 강력한 모델 효과를 증명하기도 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광군제와 함께 중국의 양대 쇼핑행사로 손꼽히는 ‘618 쇼핑축제’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자르트는 지난해 알리바바그룹에서 진행한 ‘티몰 글로벌 2019 글로벌 파트너스 서밋’에서 높은 성장률을 인정 받아 ‘1억 위안화 브랜드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20만 개 이상 브랜드가 참여한 ‘2019 중국 광군제’에서 1억 위안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서른살 청년 기업 한국콜마의 역사를 담은 책 '한국콜마, 브랜드를 브랜딩하다'가 기업 역사 관련 서적으로는 이례적으로 서점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박기현 한양대 겸임교수가 쓴 '한국콜마, 브랜드를 브랜딩하다'는 24일 기준 온라인 서점 알라딘에서 기업/경영자 스토리 부문 판매 순위 13위, 예스24 CEO/비즈니스맨 부문 26위에 올랐다. 교보문고에서도 경제/경영 51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경영서적으로 주목받으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박기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는 기자 출신의 역사작가이자 소설가다. 이순신, 정약용 등 역사적 인물의 삶을 교훈삼아 경영에 적용하는 '인문경영'을 통해 사업을 펼치는 한국콜마의 행적이 박 교수의 관심을 끌었다. 올해는 한국콜마가 30주년을 맞이한 해인데 때맞춰 이 책이 출간됐다.

박 교수는 "한국콜마 전현직 임직원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직접 고증한 사실들로 업계의 판을 뒤집은 한국콜마의 성장사를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 책은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K뷰티와 K헬스의 숨은 공신으로 알려진 한국콜마의 도전과 성공의 역사를 담고 있다. 업계 최초로 ODM을 도입하며 새로운 표준을 세운 이야기, 한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기술력 등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한국콜마의 리얼 성공스토리를 외부인의 시선으로 가감 없이 풀어냈다.

책에는 창업주 윤동한 회장의 경영원칙과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로 업계를 선도한 정신이 담긴 K뷰티와 K헬스의 성장사가 담겨 있다.
[부산=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양팀 모두 시즌 첫 번째 더블헤더에 긴장하던 이날 부산에 비는 오후 1시부터 내렸다. 낮 12시 30분까지만 해도 구름만 많았을 뿐 비는 내리지 않았다. 습도는 높았다. 롯데 선수들은 더블헤더를 고려해 경기 전 훈련을 하지 않았다. 헌데 KIA 선수들이 훈련하는 도중 갑자기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다. KIA 선수들은 재빨리 더그아웃으로 몸을 피했다.

빗줄기는 잠깐 가늘어졌다가 또 다시 굵어지면서 오후 2시 15분경 취소가 결정됐다. 더블헤더 2차전은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0월로 추가편성된다. 7~8월 혹서기 때는 더블헤더를 하지 못한다는 규정에 따라 10월에 추후편성되게 됐다.

더블헤더 2차전 선발 투수로 KIA는 드류 가뇽, 롯데는 댄 스트레일리를 예고했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28)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로 올 시즌 13번째 클린시트(무실점) 기록을 쌓았다.

그런데 슈팅을 하나도 막지 않았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리버풀은 크리스탈 팰리스에 슈팅 3개를 허용했는데 모두 골문 밖으로 벗어났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리버풀 박스 안으로 진입 조차 못했는데 축구 통계사이트 옵타에 따르면 이는 옵타가 데이터를 집계한 2008-09시즌 이래로 프리미어리그 최초다.

팔로워 187명을 보유한 리버풀 팬사이터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알리송은 샤워 안 하고 자러 가도 될 것이라고 썼다.

일부 팬들은 트위터에 알리송이 경기 중 의자에 앉아 담배 피는 합성 사진을 올렸다.


▲ 리버풀 vs 크리스탈 팰리스 경기 히트맵.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은 단 한 번도 리버풀 페널티 박스에 들어가지 못했다. ⓒ옵타


후스코어드닷컴은 알리송에게 평점 6.6점을 매겼다. 이날 리버풀 선발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 그러나 4골을 허용한 크리스탈 팰리스 골키퍼 웨인 헤네시(5.3점)보단 높다.

리버풀은 이날 4-0 승리로 자력 우승까지 승점을 2점으로 줄였다.


▲ 의자에 앉아 담배피는 알리송? 리버풀 팬들이 올린 합성사진이다. ⓒ트위터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김원중(27, 롯데 자이언츠)을 마운드에서 본지 10일이 지났다. 허문회 감독은 사직 첫 더블헤더에 김원중 마무리 카드를 꺼낼까.


롯데는 25일 사직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주중 경기를 치른다. 24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날 경기는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23일 경기에서는 9회말 4-3 역전승을 했고, 시즌 성적은 21승 21패다.


김원중은 올 시즌 마무리 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평균자책점(ERA)은 1.17이고, 7번의 세이브를 했다. 하지만 6월 16일 키움전을 끝으로 10일 동안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불펜에서 몸을 풀고 쉬기를 반복했을 뿐이다.


허문회 감독에게 ‘김원중 개점 휴업’을 물었다. “오늘 경기 분위기에 따라서 등판할 예정이다. 상대가 과부하가 걸리고, 우리가 상위 타선이라면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다. 분위기를 잘 캐치해서 결정할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투입 가능성을 암시했다.


한편 이날 경기 더블헤더 추가 엔트리는 추재현이다. 허문회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투수 코치와 상의한 결과, 투수진 추가는 없어도 된다고 판단했다. 추재현이 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이 좋다고 보고를 받았다. 왼손 투수에 안타율이 괜찮더라. 그래서 기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첼시와 블랙번 로버스에서 활약한 크리스 서튼이 메수트 외질(아스널)을 향해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풋볼 런던’은 24일(한국시간) “서튼은 외질이 악취와 같다며 매섭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외질은 팀 내 고액 연봉자에 속한다. 그의 주급은 35만 파운드(약 5억 2,7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현저히 낮은 팀 기여도다.

올 시즌 외질은 23경기에서 나서 1골 3도움에 그치고 있다. 특히 리그가 재개된 이후에는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하며 팀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서튼은 이런 모습에 단단히 화가 났다. 그는 'BBC 라디오 5'를 통해 “누가 이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가? 누가 이적 정책을 담당하는가?”라며 전반적인 팀 운영을 비판했다.

이어 “왜 활약을 펼친 부카요 사카의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았나? 그리고 외질의 상황을 봐라. 그는 정말 구단의 악취와도 같은 존재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외질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악몽 같은 존재다. 막대한 주급을 먹으면서 축구엔 관심도 없다”라며 쓴소리를 뱉었다.파워볼

서튼은 “나는 과거에 외질의 팬이었다. 모두가 격리 기간 규정을 지키며 몸만들기에 힘썼다. 하지만 그는 벤치에 앉지도 못했다. 다음 시즌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가 60경기 시즌으로 7월 개막을 확정했다. 단축 시즌은 올해 본격적으로 투타 겸업에 재도전하려던 오타니 쇼헤이에게도 영향을 끼칠까. 에인절스로 돌아온 조 매든 감독이 25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투수 기용 계획을 소개했다.

오타니는 당초 올해 5월에는 투수로 마운드에 설 예정이었다. 그런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이 지연되면서 훈련 강도를 조절하며 개막전을 기다렸다. 불펜 투구, 라이브 피칭까지 투수로 경기에 나설 준비는 끝난 상태다.

매든 감독은 66일 동안 60경기를 치르는 변칙적인 일정을 이유로 오타니의 투수 기용 방식을 극적으로 바꾸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타니를 포함한 선발투수 6명을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었다. 경기 수가 줄더라도 6인 로테이션 계획은 유지한다. 오타니는 주1회 선발투수로 등판하고, 투수로 나서는 경기 사이에는 지명타자로 타석에 들어갈 예정이다.파워볼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인 2018년 타율 0.285 출루율 0.361 장타율 0.564와 22홈런을 기록했다. 투수로는 51⅔이닝을 던지면서 63탈삼진, 평균자책점 3.31을 남겼다. 2018년 팔꿈치 수술을 받아 지난해에는 타자로만 106경기에 나왔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부상 이탈자가 나왔다.

존 모젤리악 카디널스 사장은 25일(이하 한국시간) 'KMOX' 등 현지 언론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우완 존 브레비아(30)가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수술은 3주전 연고지 세인트루이스에서 진행됐다. 토미 존 수술의 일반적인 재활 기간을 생각하면 2020시즌 전체를 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존 브레비아가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2015년 12월 트리플A 룰5드래프트를 통해 영입한 브레비아는 2017년 빅리그에 데뷔, 3년간 불펜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지난 시즌은 데뷔 이후 가장 많은 투구를 했다. 66경기에서 72 2/3이닝을 던지며 3승 4패 평균자책점 3.59(72 2/3이닝 29자책) WHIP 1.183 9이닝당 피홈런 0.7개 볼넷 3.3개 탈삼진 10.8개를 기록했다.파워볼실시간

시즌 막판에는 필승조에 합류하기도 했다. 15번의 세이브 상황에서 13개의 홀드와 한 차례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는 브레비아가 캠프 기간부터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왔다고 전했다. 그는 카디널스에게 주어진 60인 인원 제한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다.

카디널스는 오는 7월 4일 홈구장 부시스타디움에서 2차 캠프를 시작할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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